충남도교육청, 2019년 예산안 3조4천억 편성 제출

1천870억 증액, 참학력신장‧무상교육비 확대
기사입력 2018.11.13 16:56 조회수 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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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도교육청(교육감 김지철)은 무상교육과 참학력신장  등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교육  실현을 위한 2019년도 예산안 34516억 원을 편성하여 충남도의회에  제출했다.

    
▲ 충남도교육청, 2019년 예산안 3조4천억 편성  제출(세출)
 

충남도교육청의 2019년 세입예산안은 중앙정부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증가  지방교육세 등 자치단체 법정전입금 증가  고등학교 무상교육 추진을 위한 지자체 대응  사업비 증가 등으로 2018년도 본예산 32637억 원 보다 1879(5.7%) 늘어난 규모이다.

 

구체적인 세입 예산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이전수입으로 올해보다  2348억 원 증액된 33790억 원(97.9%)을 계상하고 자체수입 426억 원(1.2%)  이월금 300억 원(0.9%)으로 편성했다.

    
▲  충남도교육청, 2019년 예산안 3조4천억 편성  제출(세출)
 

세출예산안은 균등한 교육복지 구현과 참학력 교육과정 운영 등  학생들의 교육활동과 무상교육 부문에 중점 편성 하였으며교육행정일반관리비와  기관운영비예비비 등을 감액하여  편성했다.

 

세출예산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학생들의  교육활동과 무상교육 등에 필요한 유아 및 초중등교육에 32764억 원(94.9%, 2177억 원), 평생교육 및 직업교육에  83억 원(0.3%, 28), 기관운영비 등  교육행정예산에는 326억 원을 감액한 1669억 원(4.8%)을 편성했다.

 

특히, 전국최초로 시행하는  고등학교 무상교육을 위해 수업료 467억 원, 학교운영지원비  159억 원, 교과서  59억 원 등 총 685억 원을 계상하였으며그에 대한 재원은 지자체가 441억 원(64.3%), 교육청이  244억 원(37.7%)를 분담한다아울러 중학교 무상교복  59, 고등학교 무상급식  730억 원도 포함하였다.

[가대현 기자 ga7749@naver.com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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