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스그랜드코리아 충청선발전 진행

서산방송·태안방송, 유성간광호텔에서 충청예선전 개최
기사입력 2019.06.24 12:14 조회수 287
댓글 0

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URL 복사하기
  • 기사내용 프린트
  • 기사 스크랩
  • 기사 내용 글자 크게
  • 기사 내용 글자 작게

2019  미스그랜드코리아  충청선발전이 서산·태안방송(대표 가대현)  주관으로 지난  22일 유성관광호텔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.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 ▲ 참가자  포즈 

이날 대회에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3명의 후보자 중 12명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.  이들은  △자기소개심사 △특기심사 △심사위원 일대일 면접 등을 통해 총  10명이 본선 진출 티켓을  차지했다.  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  ▲ 조규선 심사위원장에게 위촉장  수여 

심사위원단은 밝은 샘 안과 신형오  원장,  조규선 전  서산시장,  주)씨엔큐태양광 박열 대표,  최상임  사진작가,  등 총  7명이 참석했다.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 ▲ 신형오 원장  심사장면 

이번 예선에서 진(眞)은 참가번호 8번의 문진희 씨가 거머줬다.  선(善)에는 7번 강보미 씨가 선발됐으며,  미(美)  수상자로   3번 권희경,  13번  최다빈,  20번 임정화 씨가  뽑혔다.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 ▲ 제목을  넣으세요 

조규선 심사위원장은 “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참가자 여려분은  우리문화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 한구의 멋과 세계평화를 홍보할 수 있는 끼와 재능 그리고 미를 겸비했다”며 “모두가 국위선양에  앞장서달라”고 말했다.  

       

      ▲ 진(眞) 참가번호 8번 문진희  씨 

2019  미스그랜드코리아  선발대회는 세계적인 미인대회 미스그랜드인터내셔널의 한국 라이센스 대회다.  전국 지역예선을 거쳐  본선 대회는 오는 7월 12일 서울북동부와 경기북부의 대표 휴양시설인  아일랜드캐슬호텔 리조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.

         

        ▲ 선(善) 7번 강보미  씨 

 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    ▲ 미스 그랜드 '미' 3번 권희경,  13번  최다빈,  20번 임정화  씨 

 

 

 

 

         

        ▲서산·태안방송 대표 가대현과 참가자  기념사진 

          

   

[TBC태안방송 기자 789SBC@daum.net]

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.

  • 페이스북으로 보내기
  • 트위터로 보내기
  • 구글플러스로 보내기
  •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
  • URL 복사하기
<저작권자ⓒ오늘은 장날 & www.tbc789.kr 무단전재-재배포금지>
댓글0
이름
비밀번호
 
 
신문사소개 | 광고안내 | 제휴·광고문의 | 기사제보 | 다이렉트결제 | 고객센터 | 저작권정책 | 개인정보취급방침 | 청소년보호정책 | 독자권익보호위원회 |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| RSS top
모바일 버전으로 보기